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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인시대* 김두한의 오른팔 문영철
    야인시대 2017. 1. 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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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민짱입니다:)

    항상 김두한 옆에서 김무옥과 함께 큰키로 묵묵하게 충성을 다한 야인시대에 나와 유명해진 문영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실제 문영철

     

    문영철

     

    문영철 본명은 문운경으로 문영철은 원래 15세떄 부터 종로에서 복싱을 정식으로 수업한 정통 복싱선수로서 김두한의 친구인 정복수씨와도 각별한 사이로 한떄 일제의 침략에 의해 나라를 뻇긴 울분을 삼키곤 했다고 전해진다.

    복싱권투선수 출신의 주먹으로 큰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엄청난 펀치력 가졌다. 당시 인기있는 선수 였다고 한다.

    일제시대에는 복싱에 대한 국민인식이 약했기 때문에 문영철은 주로 상해를 무대로 시합을 하고 연속으로 ko로 이겼다고 해서 '살인펀치'라는 명성을 얻기도 했다고 한다.

     

    키가 약 188cm가 넘어 별명이 "아웃복서"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도 약188이면 엄청 큰 키인데 그 당시에는 엄청난 키 였습니다. 드라마상에서도 장세진씨가 키가 큰걸로 나옵니다. 아들이 한명 있는데 문수영 목사 입니다.

    털보가 김두한이 만주로 갈 돈을 뺴돌려서 털보를 김두한이 팬 후에 김무옥과 김두한이 싸워 패한 후 문영철은 거지 촌으로 찾아 갔습니다. 이 사건이 문영철과 김두한이 처음으로 만났던 사건 입니다 그러나 문영철 또한 김두한에게 맞고 병원 신세를 지게 됩니다. 이후 쌍칼이 구마적에게 패한 후 김두한 밑으로 들어가 오야붕으로 모시게 된다. 김무옥은 김두한의 왼팔, 문영철은 오른팔으로 단짝인 김무옥이 성질이 급하고 욱한다면 신중한 성격이다. 큰키와 같이 두한 옆에서 든든하고 묵묵히 지켜주며 충성을 다하는 인물이다. 의리가 남다르고 동정심이 많아서 어려운 치눅들을 많이 도와주고 또한 약자는 절대로 괴롭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싸움에 있어서는 상당한 실력자. 복싱 선수였다는 특성을 살려 주로 발보다는 주먹을 많이 쓰며, 그 실력은 마루오까나 김두한도 제법이라며 인정했을 정도이다. 김두한이나 시라소니 등 전설속의 인물들 때문에 부각되지 않을 뿐이지만  싸움에서는 상위권 강자에 속한다. 홍만길이나 김영태의 언급에 따르면 김두한의 오른팔 격에 속한다고 한다. 김무옥이 초창기에 김두한과 맞짱을 떴다가 깨지고 "영철이라면 지지 않을 거다" 라는 뉘앙스로 말한 걸로 봐서는 김무옥보다도 근소한 차이로 더 강한 걸로 추정된다. 드라마상에서는 김무옥과 김두한은 어두워 지도록 싸우지만 문영철은 금방 패하는 모습을 볼 수 있따. 사실상 우미관 패 중에서 김두한을 제외하면 가장 싸움을 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두한의 설향은 가상인물이지만 문영철에게는 애란이라는 연인이 있었다. 

     해방 이후 2부에서는 둥근안경을 낀 모습으로 등장했다. 여전히 김두한과 생활하고 지냈으나 6,25전쟁에서 학도병을 이끌고 낙동강 방어선을 막게된 두한을 도와 영천 전투에서 벌어진 고지전에서 북한군과 싸우다가 85화 막바지에서 총이 없어 북한군에게 죽을 뻔 한 어린 학도병을 구하려고 전투하다 북한군의 총검에 찔려 86화에서 두한의 품에서 숨을 거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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